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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과 남극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눈과 얼음의 나라 북극과 남극은 결코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16세기 유럽인들은 북극 탐험에 나섰고, 이보다 늦은 18세기에서야 영국의 제임스 쿡 선장이 남극권 항해에 성공하기까지 수많은 도전과 실패가 있었습니다. 영하의 추위와 가혹한 극지의 환경은 사람의 접근을 어렵게 했지요. 그러나 꿈처럼 동경하던 그 곳이 이제 인류의 미래를 위한 보물창고로...(계속)
글 : 신방실
도움 : 한국해양연구원 극지연구소
사진 : 정종원 월간 사람과 산

어린이과학동아 2006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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