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쓸어 넘기며 이 영상 저 영상 헤매다 지친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새롭고 흥미로운 테크&과학 소식을 꽉꽉 채운 ‘씨즈’ 채널을 소개합니다. 짧은 릴스부터 긴 유튜브 영상까지, 취향에 맞게 즐기고 새로운 소식도 얻어가세요. 평소처럼 영상을 보기만 해도 어느새 미래를 보는 지식이 쌓여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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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소재 ‘그래핀’을 만드는 공장
흑연 한 층 두께에 불과한 물질, 그래핀. 그래핀은 깃털보다 가볍고 다이아몬드보다 강하며, 전기와 열을 잘 전달해 ‘꿈의 물질’로 불리는데요. 최근 이 그래핀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이 등장해 직접 공장을 찾아갔습니다. 구리 호일 위에 메탄가스를 반응시켜 원자 한 층 두께의 그래핀을 만드는 과정도 확인했죠. 이렇게 생산한 그래핀은 가장 먼저 조리도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상용화될 그래핀은 어디까지 쓰이게 될까요? 세계 최초로 넓은 면적의 그래핀 제조에 성공한 홍병희 그래핀스퀘어 대표에게 그래핀의 현재와 미래를 들어봤습니다.


열로 움직이는 근육
구불구불 덩굴처럼 움직이는 이 물질.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개발한 로봇 근육입니다. 서로 다른 두 소재를 활용해 움직임을 만들어냈는데요. 한 소재는 열을 받으면 수축하고, 다른 소재는 형태를 유지해 다양한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죠. 물건을 옮기는 로봇부터 생체 의료기기까지, 어떤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낼지 기대됩니다.


집안일하는 휴머노이드
조만간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반 가정에서 집안일을 도와줄 예정입니다. 미국 기업 1X 테크놀로지스에서 대량 생산 중인 가사용 휴머노이드 ‘네오’ 이야기인데요. 네오는 사람의 행동 영상을 학습하고 가상 세계에서 반복 훈련하며 다양한 작업을 익힙니다. 나만의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시대도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지 모르겠습니다!


AI를 더 똑똑하게 만들 반도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하다 답변이 느리거나 엉뚱한 결과를 받은 적 있나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차세대 메모리와 반도체 TPU, NPU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추론 중심 AI가 확산되며 NPU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김정호 KAIST 교수와 이병구 동아사이언스 기자와 함께 AI와 반도체의 미래를 들여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