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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기사][매일 씨즈해]

    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쓸어 넘기며 이 영상 저 영상 헤매다 지친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새롭고 흥미로운 테크&과학 소식을 꽉꽉 채운 ‘씨즈’ 채널을 소개합니다. 짧은 릴스부터 긴 유튜브 영상까지, 취향에 맞게 즐기고 새로운 소식도 얻어가세요. 평소처럼 영상을 보기만 해도 어느새 미래를 보는 지식이 쌓여 있을 겁니다.
    각 QR코드를 스캔해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한국, 달 착륙에 도전하다!

     

    아르테미스 2호의 성공적인 유인 궤도 탐사와 함께 달을 향한 여러 도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또한 준비하고 있는데요. 먼저, 2022년 발사된 달 궤도선 ‘다누리’가 의미 있는 데이터를 쌓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달 표면의 편광 지도를 확보해 자원 탐사의 가능성을 넓혔죠. 다음 목표는 달 궤도 비행을 넘어 달 착륙입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할지, 탐사 단계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2032년까지, 한국 달 탐사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까요? 심채경 한국천문연구원 행성탐사센터장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몸속에서 치료하는 로봇

     

    몸속을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작은 로봇.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개발한 초소형 로봇인데요. 삼킨 캡슐이 체내에서 녹으면 이 로봇이 나오고, 암세포를 찾아갑니다. 이후 초음파 신호를 받으면 전기를 만들어 구리 이온으로 암세포를 공격하죠. 머지않아 로봇이 몸속을 직접 탐색하며 치료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튜브로 만든 인공 근육

     

    미국 MIT 연구팀이 투명한 튜브를 꼬아 인공 근육을 만들었습니다. 튜브 내부의 액체를 제어해 실제 근육과 유사한 움직임을 구현한 건데요. 전기가 공급되면 펌프가 액체를 이동시키고, 이에 따라 한쪽이 늘어나면 반대쪽이 수축하며 물건을 들어 올립니다. 조만간 훨씬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로봇을 일상에서 만날 듯합니다.

     

     

     

    세포로 하는 종이접기

     

    원하는 모양으로 조직을 접는 기술이 등장했습니다! 조직 안에서 세포는 규칙적으로 배열되는데요. 그 규칙이 어긋나는 경계선인 ‘위상 결함’을 활용합니다. 단백질 패턴을 그려 그 위에 세포를 배양하면, 패턴대로 위상 결함이 생기며 조직이 스스로 접히게 되죠. 또 어떤 형태가 가능할까요? 살아있는 조직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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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과학동아 정보

    • 배성윤 에디터
    • 디자인

      이형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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