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펼쳐진 웅장한 건물들! 브릭으로 만든 영국 런던의 모습이야. 건물, 나무, 실제로 움직이는 기차까지 그 모~든 게 브릭이란 말씀! 이렇게 섬세하게 표현한 비결은 브릭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에 있어. 브릭은 종류, 색깔, 모양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개가 모이면 무한에 가까운 조합으로 합쳐질 수 있거든.
광장의 병사 한 명은 무거운 모자를 견디다 못해 쓰러졌어. 2016년에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지!
브릭은 튀어나온 동그라미 ‘스터드’의 수에 따라 크기가 나눠져. 이때 4×2 크기의 브릭 2개만 있다면, 어떻게 연결하냐에 따라 24가지의 모양이 될 수 있지.

수평 방향 연결 12가지

수직 방향 연결 12가지

4×2 크기의 브릭이 3개면 1560가지, 6개면 무려 9억 1510만 3765가지 모양이 돼! 그러니 떠올리는 그 무엇이든 브릭으로 표현할 수 있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