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은 같지만, 뭐가 들었는지 몰라서 더 긴장되는
블라인드 박스! 내용물을 모르는데도, 왜 계속 사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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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라부부를 찾아서!
캐릭터 ‘라부부’를 만든 장난감 회사 팝마트는 인형을 블라인드 박스로 팔아요.
내가 원하는 인형을 뽑으려면, 나올 때까지 계속 인형을 사야 하지요. 특히, 희귀한 ‘시크릿 라부부’는 상자 72개 중 1개에만 들어있어서 뽑기 어려워요.

나도 좋고 너도 좋은 럭키박스?
1만 원에 샀는데, 3만 원이 넘는 물건이 무작위★로 들어 있는 ‘럭키박스’!
가게가 손해를 보면서까지 럭키박스를 파는 이유는 재고 때문이에요. 재고는 팔리지 않고 남은 물건을 말해요.
물건을 놓을 공간을 관리하는 데도 돈이 들어서, 재고를 없애기 위해 럭키박스로 싸게 팔지요.


용어 설명
무작위★ 미리 정해진 규칙이나 순서 없이, 어떤 것이 나올지 알 수 없는 것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