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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마이보의 과학 영상 읽어줌]

비 오는 날이면 왜 땅 위에 지렁이가 많이 보일까? 냉장고가 없던 조선 시대엔 얼음을 어떻게 구했을까? 인류의 언어가 지금처럼 다양해진 이유와 계란판으로 만든 가죽까지 이 모든 게 궁금하다면 마이보를 따라와! 

비가 오면 나오는 지렁이, 어리석은 게 아니다?! 조회 수: 7.5만 회

채널명: 동물빙의록 (구독자 수: 3.6천명)

 

비 온 뒤 아스팔트 위에서 꿈틀대는 지렁이를 본 적 있나요? 지렁이는 폐 대신 피부로 숨을 쉬어요. 피부가 촉촉하게 젖어 있어야 제대로 숨을 쉴 수 있죠. 땅 위로 나왔다가 비가 그치면 목숨이 위험할 수 있어요. 그런데도 지렁이는 왜 위험을 무릅쓰고 땅 위로 나오는 걸까요?

 

지렁이는 눈 대신 온몸으로 빛과 진동을 느껴요. 평소엔 이 감각으로 촉촉한 흙 속에 숨어 지내며 포식자를 피해 다니죠. 비가 오면 빗방울이 땅 위를 두드리며 수많은 진동을 만들어내요. 동시에 땅이 젖어 들면서 바깥쪽 흙부터 더 물기를 머금죠. 지렁이는 빗물이 만든 변화를 어떻게 느낄까요? 알에서 태어난 순간부터 처음 겪어 본 비 오는 날까지 한 마리 지렁이의 일생을 경험해 보세요!  

 

 

조선 시대 얼음 이야기 조회 수: 1.5천 회

채널명: 한국사 다시읽기 (구독자 수: 2.28만 명)

 

냉장고가 없는 조선 시대엔 얼음이 귀했어요. 한겨울 꽁꽁 언 강에서 얼음을 캐 오면 나라에서 얼음 창고에 저장하고 관리했죠. 아무나 얼음을 구할 순 없었지만 백성들에게 공평히 나눠 주려 노력했답니다. 얼음을 둘러싼 선조들의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인류의 언어, 왜 달라졌을까? 조회 수: 6만 회

채널명: 인류의서재 (구독자 수: 3.76만 명)

 

모든 사람은 같은 방식으로 언어를 배우고 사용해요. 그런데 언어는 왜 약 7000개나 될까요? 한때 같은 언어를 썼을 가능성이 있지만 지금은 서로 다른 언어로 갈라졌죠. 언어가 다양해진 이유는 뭘까요? 이 영상에서 알아보세요. 

 

 

계란판, 가죽 지갑이 되다?! 조회 수: 15만 회

채널명: 하안 아뜰리에 (구독자 수: 118만 명)

 

종이를 물에 녹여 압축한 계란판을 가죽으로 재활용할 수 있을까요? 가죽 공예 작가인 유튜버가 계란판으로 카드 지갑 만들기에 도전했어요. 계란판으로 유연하고 질긴 가죽의 질감을 내는 일은 쉽지 않죠. 거듭된 실패 끝에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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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일 어린이과학동아 (15호) 정보

  • 박수진
  • 일러스트

    홍승우
  • 디자인

    강주현
  • 사진

    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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