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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한정호 교수, 한국천문연구원의 박병곤 부장, 이충욱 연구원 등 우리나라 천문학자가 참여한 국제천문연구팀이 태양계와 닮은 외계 행성계를 발견했다는 소식입니다. 우리 은하계 중심쪽으로 약 5000광년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외계 행성계에는 태양 절반 정도의 질량을 가진 중심별(OGLE-2006-BLG-109L)이 있어요. 이 중심별 주위에 질량이 목성의 0.71배와 0.27배 정도인 두 행성이 있고, 이 두 행성은 중심별에서 각각 지구-태양 거리의 2.3배, 4.6배 떨어져 공전하고 있지요. 중심별과 행성이 떨어진 거리를 비롯해 질량비, 행성들의 표면 온도 등을 비교하면 우리 태양계의 태양-목성-토성 축소판으로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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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호 어린이과학동아 정보

  • 고선아
  • 진행

    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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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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