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종목2] 스켈레톤, 세계랭킹 1위 도운 DNA 훈련법

1. 스켈레톤과 봅슬레이 대표팀 선수들이 달리기 훈련을 하는 모습. 연구팀은 선수들이 부상 위험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허벅지 앞뒤 부위의 근육량을 분석해 100대 70 비율을 유지하도록 조언했다.2. 연구팀은 유전자형에 따른 맞춤형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구강상피세포와 타액에서 유전자를 추출해 분석했다. 썰매와 스키는 20...(계속)
글 : 최영준 기자
사진 : 한국스포츠개발원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과학동아 2018년 02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이잡지 정기독자는 구독중인 잡지의 모든 콘텐츠를 구독 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동아 2018년 02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