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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이 사람을 두 번 만났을 때] 사람과의 삶을 택한 맹금류

 봄의 생명력은 때로는 눈부시고, 때로는 처절하다. 야생은 겨우내 움츠려 있던 생명력으로 가득 차지만, 그 안에서도 생명력을 위협받는 존재는 있게 마련이다. 생태계 상위 포식자인 중형 맹금류 황조롱이도 그중 하나다. 최근 서식지가 줄어들며 아파트 단지에서 둥지를 트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새끼의 안전이 위협받는 사례로 자주 발견되고 있다. ...(계속)
글 및 사진 : 이기민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재활관리사
에디터 : 박영경 기자

과학동아 2021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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