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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계 노병, 우주에 잠들다

우주탐사선&망원경

  지난해 12월 1일, 57년간 천문학자들의 눈이 돼 주었던 아레시보천문대가 부서졌다. 그보다 앞선 1월엔 16년간 활동해온 스피처우주망원경과의 신호가 끊겼다. 이들은 각기 활동한 영역과 기간은 다르지만 일생을 우주만 바라보다 잠들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RIP(Rest in Peace)’보단 ‘...(계속)
글 : 박영경 기자
디자인 : 유두호

과학동아 2021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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