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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도 사회적 거리두기 한다? 슬기로운 벌집 생활

가을맞이 꿀벌의 집짓기

복슬복슬한 털, 토실토실한 몸통을 한 꿀벌은 꽃 위에서 춤을 추며 동료들에게 위치를 알리는 똑똑한 곤충으로 알려져 있다. 말벌과 달리 먼저 건드리지만 않으면 공격하지 않을 만큼 온순하다. 그냥 두면 자기들끼리 알아서 잘 살 궁리를 하는 생명체인 셈이다. 가을이 되면 꿀벌은 벌집 가득 꿀을 저장하며 바쁘게 월동준비를 시작한다. 벌집은 꿀을 가장 효율적으로 저...(계속)
글 : 조혜인 기자

과학동아 2020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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