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광전소재연구단과 연세대 물리학과 공동연구팀은 밤에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전지용 반도체를 개발해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나노 에너지’ 8월 17일자 온라인판에 발표했다.연구팀은 차세대 반도체 물질로 주목받는 인듐갈륨비소(InGaAs)를 이용해 태양전지용 반도체를 개발하던 중 인듐, 갈륨, 비...(계속) 글 : 신용수 기자 과학동아 credits@donga.com 이미지 출처 : GIB 과학동아 2018년 1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