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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물] 천일염

음식칼럼니스트로 유명한 황교익 씨가 최근 천일염에 불순물이 들어있다고 문제를 제기해 소금 업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바닷물을 바람과 햇빛으로 말린다고 해서 천일염(天日鹽)이란 이름이 붙은 소금, 정말 비위생적인 걸까요?천일염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건 1907년입니다. 갯벌을 다져서 염전을 만들고 바닷물을 가둔 뒤 증발시켜 소금을 만들었죠. 김치나 젓갈, 장의...(계속)
글 : 변지민 과학동아 here@donga.com

과학동아 2015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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