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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표절, 막을 방법 있다”

조환규 부산대 정보컴퓨터공학부 교수

 한 유명 소설가의 표절 논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정치인들의 학위 논문, 유명 가수의 신곡, 대학 입학을 위한 자기소개서까지, 표절 논란은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다. 국내 최초로 한글 기반의 표절 검사 알고리듬 ‘디박(DeVAC)’을 개발한 조환규 부산대 정보컴퓨터공학부 교수라면 해답을 갖고 있지 않을까.&nb...(계속)
글 : 송준섭 joon@donga.com
이미지 출처 : 조환규

과학동아 2015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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