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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복잡한 사회를 만든 건 신이 아니었다

인간의 행동을 판단하는 ‘거대한 신’이 있다는 믿음은, 고대 사회에 정치적 복잡성을 초래하는 중요한 요소였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절대적이고 유일한 신에 대한 믿음이 나온 건 정작 복잡한 정치가 형성된 이후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뉴질랜드 오클랜드대 조셉 와트 교수팀은 아프리카 동쪽 군도(마다가스카르 섬부터 남태평양의 이스터 섬까지...(계속)
글 : 우아영 과학동아 wooyoo@donga.com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과학동아 2015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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