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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빅뱅이 없었다

태초에 빅뱅이 없었다태초에 빅뱅이 없었다

“허허, 그런 이론이 있었나요?”송용선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천문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은 ‘레인보우 그래비티’ 이론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멋쩍은 웃음부터 터뜨렸다. 이론이 발표된 지 10년이 됐지만, 그만큼 물리학계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논문을 검토해 본 송 박사는 “흥미롭다”...(계속)

글 : 우아영 wooyoo@donga.com

과학동아 2014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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