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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바이오현미경사진전 수상작 - 산호가 꽃 속에서 춤을 추네

회색 산호초 속에 빨갛고 푸른 생명체가 함께 살고 있다. 물고기인가 싶더니 다른 색깔의 산호같기도 하고, 동그란 모양의 새로운 생물같기도 하다. 아차, 망초라는 두해살이풀의 암술과 꽃가루를 찍은 모습이다. ‘제9회 바이오현미경사진전’에서 대상을 받은 ‘공생’이라는 작품이다.이번 대회에서는 박서영 양(경기 부평여고)...(계속)
글 : 글 김상연 기자 | 사진 충북대 의학연구정보센터

과학동아 2012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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