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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없이 멈추거나, 휩쓸리거나

알록달록 손톱에 10가지 색의 매니큐어를 바른 멋쟁이 학생이 들어 왔다. 꿈을 물었더니 아직 없다고 했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서 정하지 못한거야? 아니면 자꾸 변해서?” “꿈이 자꾸 변해요.” “원래 꿈은 자꾸 변한단다. 이제 몇 년 후에는 전공을 선택해야 하잖...(계속)
글 : 상담 진행 신혜인·정리 이정훈 기자

과학동아 2012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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