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너는 내 운명, …일까?

로맨스를 찾아 헤매는 소년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혹시 그동안 소년에게 좋은 일이 일어났나 궁금해하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군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아직’입니다. 너무 조급하게 굴지 마세요. 소년이 열린 마음으로 차분하게 기다린다고 얘기한 게 바로 지난 호예요. 얼마 되지 않았답니다.물론 전혀 진전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예전 같았으면...(계속)
글 : 고호관 karidasa@donga.com
이미지 출처 : 일러스트│배중열

과학동아 2012년 03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2년 03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