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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알프스 미스터리 풀렸다

 4km 두께의 얼음에 숨겨져 있던 ‘남극의 알프스’ 미스터리가 드디어 풀렸다. 1958년 옛 소련 과학자들이 남극 중앙 얼음 아래에서 길이가 700km나 되는 거대한 산맥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이 갬부르체프 산맥이 어떻게 빙하 속에서 만들어졌는지 알 수가 없었다.최근 영국과 미국 공동연구팀이 남극을 탐사한 결과 갬부르체프 ...(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1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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