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류의 희로애락 품은 탈

재난과 질병 vs. 은폐와 거짓탈은 ‘덧보기’라고도 불린다. 본래의 얼굴에 덧씌우는 다른 얼굴이라는 뜻이다. 한자어로는 한국과 일본은 ‘가면(假面)’을,  중국은 ‘면구(面具)’를 주로 사용한다. 탈이란 말은 ‘일에 탈이 생겼다’, ‘배에 탈이 났다&r...(계속)
글 : 박진태 대구대 교수 3964park@hanmail.net

과학동아 2010년 10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0년 10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