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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슴 선수 강심장 만들기

메달 색깔 결정하는 스포츠심리학

지난 겨울 성추문 사건으로 아내와 이혼하게 된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는 올 시즌 내내 위축된 모습이다. 필드에서 예전과 같은 폭발적인 샷과 자신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8월 월드골프챔피언십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즈와 동반 라운드를 한 재미동포 선수 앤서니 김은 “예전의 타이거가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런 부진의 이유...(계속)
글 : 김용승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ysk@sports.re.kr

과학동아 2010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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