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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인간’이 밝히는 인간의 실체

“뇌가 진화를 거듭해 다른 동물들을 지배하기에 이르렀다.”“치아 구조가 잡식하는 습성에 알맞게 최적화돼 있지만, 송곳니는 유별나게 작다. 그래서 이 동물은 신체를 이용한 공격이나 방어 능력이 형편없다.”“몸 색깔은 갈색이 가장 많고, 일부 햇빛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분홍색을 띠는 개체도 있다. 눈 색깔도 ...(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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