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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 즐겁게 글쓰기

‘140자’의 매력 속으로 풍덩~

서술형 답안에 300자를 채우기가 힘들고, 자기소개서에 쓸 내용이 두 줄 이상 떠오르지 않는다면? 그런 학생이라도 컴퓨터 앞에서는 관심 있는 사이트에 댓글 달기가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이 글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인터넷, 그중에서도 최근 소셜 미디어라 불리는 위키와 트위터를 활용해 글과 친해지는 방법을 제안한다 글을 잘 쓴다는 건 두 가지 의미...(계속)
글 : 김효동 hkim@commres.org

과학동아 2010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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