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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마녀 되는 '두 얼굴'의 여친

8월의 무더운 어느 날, 여친을 만나러 가는 길이다.내 여친은 눈도 크고 코도 오똑할 뿐 아니라 마음이 티없이 맑고 순수하다. 마치 날개를 잃어버려 지상으로 떨어진 천사 같다.내 여친에게 딱 하나, 단점이 있으니, 바로 한 달에 한 번 ‘마녀’가 된다는 것. ‘그때’가 되면 말마다 짜증이 섞여 있고 내가 조금만 잘...(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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