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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호 성공, 발사 뒤 5초에 달렸다

‘우주 반점’ ‘우주 복집’ ‘우주 PC방’ ….마을 초입에 들어서자 온통 ‘우주’ 천지다. 눈앞의 풍광은 쪽빛 바다가 잔잔히 일렁이는 남해안의 전형적 어촌. 하지만 이곳에선 ‘우주’가 일상어가 돼 있었다. 바로 한국 최초 우주기지 나로우...(계속)
글 : 외나로도=이정호 기자 sunrise@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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