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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2020년 달에 간다

따로 발사한 우주선, 달 궤도서 도킹

“최선을 다해 임무를 마치겠습니다.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을 예정입니다.”2008년 4월 11일, 도킹에 성공한 뒤 러시아 우주선 소유스 호에서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건너 온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의 목소리는 당찼다. 한국이 세계 36번째 우주인 배출국이 되는 순간이었다.인류의 우주 기술 진보를 이끈 주역은 미국과 구소련이...(계속)
글 : 이정호 기자 , 김윤미 기자 sunrise@donga.com,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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