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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생선의 대표 도다리

동해안 향토음식으로 가자미식해라는 것이 있다. 식혜가 아니라 식해라는 점에 주의하자. 식혜(食醯)는 쌀을 발효시킨 전통음료이고, 식해(食.)는 생선을 발효시킨 염장식품이다. 만드는 원리에는 큰 차이가 없다. 쌀에 엿기름을 섞으면 쌀의 녹말이 당으로 바뀌며 단맛을 내는 식혜가 된다. 식해를 만들 때는 생선에 조밥, 소금, 고춧가루, 엿기름을 섞는데, 생선이 ...(계속)
글 : 이태원 서울세화고 생물 교사 baubau@hanmail.net

과학동아 2009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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