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다는 것이 무엇이냐?"(김홍도)"그린다는 것은 그리워하는 것입니다.그리움은 그림이 되고,그림은 그리움을 부르지요."(신윤복)- 소설 ‘바람의 화원’ 중에서 -조선 후기 대표적 화가 김홍도(金弘道, 1745년~?)와 신윤복(申潤福, 1758년~?)이 21세기적 상상력으로 책과 스크린에 살아났다. ...(계속) 글 : 전창림 홍익대 화학시스템공학과 교수 cjun@hongik.ac.kr 과학동아 2008년 1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