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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델 조각 속 주인공의 진실

활 쏘는 헤라클레스의 자세는 85점

라클레스 (1906~1909)^복부근육이 빈약한 반면, 등 쪽은 승모근을 비롯한 다양한 근육이 우람하다. 활 쏘는 자세는 등과 허리를 더 펴야 효과적이다.라클레스 (1906~1909)^복부근육이 빈약한 반면, 등 쪽은 승모근을 비롯한 다양한 근육이 우람하다. 활 쏘는 자세는 등과 허리를 더 펴야 효과적이다.

어른 키를 훌쩍 넘는 248cm 높이의 대형 청동상. 신화 속 영웅답게 울퉁불퉁한 근육에 커다란 활의 시위를 당기는 역동적인 동작이, 바라보는 이의 온몸에 전율을 일으킨다. 거장 에밀 앙투안 부르델(1861~1929)의 대표작 ‘활 쏘는 헤라클레스’.그리스신화에 따르면 제우스와 인간 사이에 태어난 영웅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본처인 헤라...(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이미지 출처 : 년한국일보외

과학동아 2008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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