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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빙하에 '나이아가라 폭포' 쏟아진다

그린란드 빙하에서 호숫물이 빠져 나간 거대한 틈. 이곳으로 4400만 톤의 호숫물이 불과 90분 만에 빠져나갔다.사람(왼쪽 위)을 보면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그린란드 빙하에서 호숫물이 빠져 나간 거대한 틈. 이곳으로 4400만 톤의 호숫물이 불과 90분 만에 빠져나갔다.사람(왼쪽 위)을 보면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두께가 1km에 이르는 빙하에 덮여있는 그린란드. 전세계 빙하의 10%를 차지하는 그린란드 빙하의 표면은 여름이 되면 얼음이 녹아 군데군데 넓이가 수㎢에 이르는 호수가 생긴다.그런데 하룻밤 사이에 이런 호수가 사라지곤 해 오랫동안 과학자들을 어리둥절케 했다. 미국 우즈홀해양연구소(WHOI)의 사라 다스 박사팀은 이런 마술 같은 현상의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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