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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으로 탄소나노튜브 싸게 만든다

화산 가스를 뿜어 올리는 에트나 화산. 화산은 탄소나노튜브를 만드는 ‘공장’일지도 모른다.화산 가스를 뿜어 올리는 에트나 화산. 화산은 탄소나노튜브를 만드는 ‘공장’일지도 모른다.

탄소나노튜브는 탄소 원자가 연결된 수 나노미터(nm, 1nm=10억분의 1m) 크기의 대롱이다. 강도와 전기전도성이 뛰어나 꿈의 신소재로 불리지만 대량으로 합성하려면 많은 돈이 든다. 그러나 이제 싼 가격에 많은 양을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렸다.독일 프리츠 하버 연구소의 수 당성 박사팀은 에트나 화산의 용암을 이용해 탄소나노튜브를 대량으로 합성할 수 있는 ...(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이미지 출처 : GAMMA

과학동아 2007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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