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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주인후보, 크리스마스에 탄생하기까지

8인의 러시아 훈련센터 생생체험기

지난 12월 4일 러시아 가가린훈련센터에서 러시아 우주복 ‘소콜’을 입은 한국 우주인후보 8명 가운데 김영민, 박지영, 윤석오, 장준성(왼쪽부터) 씨. 위쪽 사진은 숙소인 살류트 호텔에서 바라본 모스크바 야경.지난 12월 4일 러시아 가가린훈련센터에서 러시아 우주복 ‘소콜’을 입은 한국 우주인후보 8명 가운데 김영민, 박지영, 윤석오, 장준성(왼쪽부터) 씨. 위쪽 사진은 숙소인 살류트 호텔에서 바라본 모스크바 야경.

 한국 최초의 우주인 최종후보 2명이 1만8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크리스마스 저녁에 탄생한다. 2명 모두 2007년 3월부터 1년간 러시아에서 훈련받은 뒤 이 중 1명이 2008년 4월쯤 우주로 간다. 이제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하는데 마지막 관문만 남은 셈이다.최종후보 2명이 결정되기까지 치러진 4차 선발과정은 지난 11월 23일부터 한...(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이미지 출처 : 한국과학문화재단

과학동아 2007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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