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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 뒤의 쓴맛 '시차적응'

시차를 경험하면 건강을 해치는 것을 물론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시차를 경험하면 건강을 해치는 것을 물론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

즐거운 해외여행 뒤 찾아오는 불청객 ‘시차적응’. 시차를 경험하면 불면증, 두통으로 몸이 피로해진다.미국 버지니아대 진 블록 박사팀은 사람이 지속적으로 시차를 경험하면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영국 생물학지‘커런트 바이올로지’인터넷판 11월 6일자에 발표했다.연구팀은 나이든 쥐와 어린 쥐...(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6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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