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나노 기술로 거장의 작품을 재현한다

컴퓨터원용정형가공연구실

컴퓨터원용정형연구실 학생들과 양동열교수(맨 앞줄 왼쪽 세번째). 컴퓨터원용정형연구실 학생들과 양동열교수(맨 앞줄 왼쪽 세번째).

KAIST 기계공학동 건물 지하에는 오귀스트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조각들이 진열돼 있다. 기계공학과 연구실에 왜 로댕의 작품이? 컴퓨터원용정형가공연구실을 이끄는 양동열 교수는 “우리 연구실의 최근 연구 작품”이라는 알듯 모를듯한 말을 던진다. 컴퓨터원용정형가공연구실(Laboratory for Computer-A...(계속)

글 : 이상엽 narciso@donga.com
이미지 출처 : KAIST

과학동아 2005년 06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5년 06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