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수천개의 젊은 별들이 만들어낸 무서운 우주 독거미 타란툴라

남반구 밤하늘에서 유명한 남반구 밤하늘에서 유명한

영화에서 공포의 대상으로 자주 등장했던 독거미가 바로 타란툴라다. 그렇지만 요즘은 타란툴라가 애완동물로 각광받고 있다. 털이 삐죽삐죽 나온 모습이 징그럽기도 하지만 애완용으로 기르는 재미가 쏠쏠한가 보다.놀랍게도 우주에도 타란툴라를 닮은 대상이 있다. 호주나 뉴질랜드 같은 남반구 국가를 방문하면 밤하늘에서 맨눈으로도 볼 수 있는 천체 중에 대마젤란은하가 있...(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이미지 출처 : ESO

과학동아 2005년 05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5년 05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