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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지방에 사내아이 많다?

온도가 性 결정요인으로 새롭게 부각

사람은 22쌍의 보통 염색체 와 1쌍의 성염색체를 갖는다. 성염색체가 둘다 X면 여성이 되고, X와 Y가 하나씩이면 남성이 된다.사람은 22쌍의 보통 염색체 와 1쌍의 성염색체를 갖는다. 성염색체가 둘다 X면 여성이 되고, X와 Y가 하나씩이면 남성이 된다.

신기하게도 이 세상의 절반은 남자고, 절반은 여자다. 이처럼 균형있는 비율을 만들어내는 메커니즘은 어디에서 올까. 또 남자와 여자는 언제, 어떤 방법으로 결정되는 것일까. 이런 질문은 아마도 사람이 처음 생겨나 성을 인식하면서부터 갖게 됐을 것이다.사람은 남녀로 분명하게 구분되지만 지렁이처럼 동물에 따라서는 암수가 한몸, 즉 정자와 난자를 하나의 개체가 만...(계속)

글 : 전상학 서울대 생물교육과 jeonsh@snu.ac.kr

과학동아 2003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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