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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팀 선보인 꿈의 나노선

차세대 반도체 소자 개발에 획기적 전기 마련

나노선을 위(A)와 옆(B)에서 본 모습. 은원자가 2개씩 배열돼 나노선을 이 루고 있다. 나노선을 전자현미경으로 찍은 사진(C)을 보면, 여러 가닥의 나 노선이 규칙적으로 배열돼 있다.나노선을 위(A)와 옆(B)에서 본 모습. 은원자가 2개씩 배열돼 나노선을 이 루고 있다. 나노선을 전자현미경으로 찍은 사진(C)을 보면, 여러 가닥의 나 노선이 규칙적으로 배열돼 있다.

지름이 머리카락 굵기의 25만분의 1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가느다란 ‘나노금속선(線)’을 국내 과학자가 개발했다.포항공대 화학과 김광수 교수와 박사과정의 홍병희 씨는 단면이 은원자 2개로 이뤄진 0.4나노미터(1nm는 10억분의 1m) 굵기의 나노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 논문은 미국의 과학학술지인 ‘사이언스&rsqu...(계속)

글 : 김상연 dream@donga.com

과학동아 2001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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