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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한 별 미라가 밝아진다

보기 힘든 천왕성 성큼 다가와

2000년 바다염소자리에 위치 한 천왕성(원)의 모습. 올해에도 위치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다 른 별에 비해 두드러지지 않아 찾 기 쉽지 않지만 어두운 시골하늘 에서는 맨눈에도 보인다.2000년 바다염소자리에 위치 한 천왕성(원)의 모습. 올해에도 위치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다 른 별에 비해 두드러지지 않아 찾 기 쉽지 않지만 어두운 시골하늘 에서는 맨눈에도 보인다.

우리는 영원을 상징할 때 하늘의 별에 자주 비유한다. 그럼 별은 영원한 것일까.언뜻 보기에 별은 항상 같은 위치에 같은 밝기로 반짝이는 것 같다.적어도 우리는 그렇게 느끼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행성은 위치가 변하고 변광성은 밝기가 변한다.더운 여름 밤하늘 평소에 잘 보이지 않던 별이 새롭게 빛을 발한다. 8월 25일에는 고래자리 ‘불가사의한 별...(계속)

글 : 조상호 mirfak@dreamwiz.com

과학동아 2001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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