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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풀어본 희로애락 - 울음

화날때 흘리는 눈물이 더 짜다

눈물은 눈물샘, 결막, 지방샘 등에서 만들어 지는 액체로, 소량씩 끊임없이 흐르면서 눈 에 붙은 노폐물이나 먼지 등을 씻어낸다. 눈 물이 흐르면 눈물주머니(누낭)에 모였다 가, 코로 연결된 통로(비루관)를 통해 콧구 멍 속으로 흘러나간다.눈물은 눈물샘, 결막, 지방샘 등에서 만들어 지는 액체로, 소량씩 끊임없이 흐르면서 눈 에 붙은 노폐물이나 먼지 등을 씻어낸다. 눈 물이 흐르면 눈물주머니(누낭)에 모였다 가, 코로 연결된 통로(비루관)를 통해 콧구 멍 속으로 흘러나간다.

인간의 몸값을 천냥이라고 한다면 9백냥을 차지한다는 눈. 특히 눈에서 흘러나오는 눈물은 인간의 수많은 감정을 대변하는 또하나의 언어로 받아들여진다. 인간은 무엇 때문에 울며, 우는 상황에 따라 눈에서 흘러나오는 액체의 성분은 각각 어떤 차이가 있을까.기뻐서 울고, 안타까워서 울고, 감격해서 울고….지난해 역사적인 남북 이산가족 상봉의 현장 스케...(계속)

글 : 장미경 rose@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사진 DB 파트

과학동아 2001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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