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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올해 가장 큰 달 뜬다

겨울 끝자락에 펼쳐지는 화려한 별잔치

최근 목성과 토성은 황소자리의 플 레이아데스성단, 그리고 히아데스 성단과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가 지나면 이런 모습은 60년 후에야 다시 볼 수 있다.최근 목성과 토성은 황소자리의 플 레이아데스성단, 그리고 히아데스 성단과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가 지나면 이런 모습은 60년 후에야 다시 볼 수 있다.

정월대보름에는 보름달을 바라보며 한해의 소원을 비는 풍습이 있다. 이번 대보름달은 이름에 걸맞게 크기가 올해 가장 크다. 커다랗게 두둥실 떠오른 대보름달을 바라보며 우리 모두 커다란 소원을 빌어보자.추운 겨울이 마지막 기승을 부리는 2월. 2월의 밤하늘은 겨울 별자리들과 밝은 행성들이 어울려 대단히 화려하다. 거기에다 일년 중 가장 큰 보름달이 기...(계속)

글 : 조상호 mirfak@dreamwiz.comt

과학동아 2001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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