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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등대 변광성

세페이드 변광성이 있는 은하 IC4182. 허블우주망원경으로 찍은 사진이다. 1,2,3순서대로 부분별 확대그림이다. 화살표 부분이 세페이드 변광성이다. 4는 3에서의 변광성이 어두워진 상태를 보여준다.세페이드 변광성이 있는 은하 IC4182. 허블우주망원경으로 찍은 사진이다. 1,2,3순서대로 부분별 확대그림이다. 화살표 부분이 세페이드 변광성이다. 4는 3에서의 변광성이 어두워진 상태를 보여준다.

별은 태어나서 성장하고 죽어감에 따라 밝기가 달라진다. 이러한 변화에는 수억년에서 수십억 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리기도 하므로 1백년에 못 미치는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인간이 별의 밝기 변화를 관측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불과 며칠 또는 몇백일 사이에 밝기가 변하는 별들이 있는데, 이들이 바로 하늘의 등대인 ‘변광성’이다.&nbs...(계속)

글 : 김동훈
글 : 김지현 안성천문대

과학동아 1998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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