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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베어서 써야한다.

가꾼 숲은 복층의 녹색댐

간벌 작업 모습간벌 작업 모습

숲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자연이다. 국토 3분의 2가 산이고, 산이 있는 곳에는 숲이 있으니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바로 숲이다. 또한 마음만 먹으면 찾을 수 있는 곳이기에 우리는 정서적으로 숲에 대한 느낌이 매우 많다. 그래서 예로부터 숲을 노래하고 그림으로 그리고, 시로도 읊어왔다.숲은 그저 숲이 아니다그러나 이렇게 친밀한 숲, 우리에게 없...(계속)

글 : 전영우 국민대학교 산림자원학과
이미지 출처 : 전영우

과학동아 1998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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