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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화학상/보이어·워커·스코

생체에너지 ATP 연구

폴 보이어폴 보이어

‘세포의 에너지원’이라고 일컬어지는 ATP가 1997년 화학 부문의 노벨상을 안겨줬다. ATP 합성반응에 관여하는 효소의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한 미국의 폴 보이어 박사(79세)와 영국의 존 워커 박사(56세), 그리고 이온을 운송하는 효소인 나트륨이온, 칼륨이온 ATP아제를 발견한 덴마크의 젠스 스코 박사(79세)가 그 영예를 안았다....(계속)

글 : 양철학 서울대 화학과

과학동아 1997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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