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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 있어요

모래파고 얼굴 내민 얼룩통구멍

모래 속에 숨어 먹이를 노리는 얼룩통구멍.모래 속에 숨어 먹이를 노리는 얼룩통구멍.

“화석이 아닙니다.” 얼룩통구멍(stargazer)이라는 이름을 가진 물고기가 눈만 내민 채 납작한 몸을 모래 속에 파묻고 있는 모습. 지나가는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을 요량이다. 이 익살스러운 사진은 미국의 사진작가 프레드 바벤담이 호주의 남부 바다 속에서 찍었다. 이 사진으로 바벤담은 영국 BBC ‘야생의 생활’...(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6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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