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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진 바퀴라야 바로 간다

바퀴정렬은 핸들의 떨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휠 밸런스를 조정한 이후에도 계속 핸들이 떨린다면 바퀴를 떼어내지 않고 회전시키는 고속 밸런스 교정을 해주어야 한다.바퀴정렬은 핸들의 떨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휠 밸런스를 조정한 이후에도 계속 핸들이 떨린다면 바퀴를 떼어내지 않고 회전시키는 고속 밸런스 교정을 해주어야 한다.

지난 두달간 본 란에 타이어와 휠에 대한 설명이 나가자 독자들로부터 적지 않은 반응이 있었다. 차가 좀 이상하다 싶으면 알지도 못하면서 보닛부터 열던 독자들이 바퀴(타이어와 휠)의 중요성을 실감했다는 것이다. 이번 달에는 그 완결편으로 바퀴 정렬에 대해 살펴본다.타이어와 휠의 균형이 잡히지 않아 주행 중 핸들이 떨리는 현상은 의외로 쉽게 치유될 수 있다. ...(계속)

글 : 전창 동아일보 편집부
이미지 출처 : GAMMA

과학동아 1996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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