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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죽는 사람에게도 권리 있다

세계 최초로 간 심장 신장 등 3개 기관을 이식받은 여인과 그의 남편.세계 최초로 간 심장 신장 등 3개 기관을 이식받은 여인과 그의 남편.

뇌사자는 뇌만 죽은 것이지 심장이나 폐장, 간장 등의 장기가 살아 있는 상태다. 조만간 '죽을 사람'이기는 하지만 아직 '죽은 사람'은 아니다.사람은 누구나 태어났다 죽는다. 출생과 사망은 시작과 끝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 시작과 끝의 정확한 시기를 언제로 보느냐에 관해서는 의견이 일치되지 않는다. 특히 죽음의 시기에 관해 요즘...(계속)

글 : 심재우 교려대학교 법학과

과학동아 1995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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