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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로 지은 화성 금성 지명

낙동·나주·사임당·황진이

바이킹이 촬영한 낙동 주변바이킹이 촬영한 낙동 주변

갈릴레이는 목성의 4대 위성 뿐만 아니라 태양 흑점과 달 표면의 분화구를 처음 발견했다. 그 후 천문학자들은 행성에 딸린 위성과 월면 지형의 이름을 명명하는 특혜를 누렸지만, 그 이면에는 '그저 존재하고 있던' 수많은 장소에 의미를 부여해야 하는 나름의 고충이 따랐다. 이 문제는 1960년대 우주시대로 접어들면서 옛소련과 미국의 세력다툼으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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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 1995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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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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