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게 두눈 사이의 뿌연 조각 구름, 프레세페

맨눈으로도 쉽게 보이는 게눈자리 중앙의 프레세페성단맨눈으로도 쉽게 보이는 게눈자리 중앙의 프레세페성단

 행성이 자주 출몰하는 황도 12궁 사자자리와 프레세페를 안고 있는 게자리를 산책해 보자.꽃샘추위가 봄을 시샘하는 3월, 땅거미가 내린 다음 쌍안경과 함께 게자리와 사자자리 주변을 여행해 보자. 게자리에는 4등성보다 밝은 별이 없기 때문에 도심의 공해와 불빛 아래서 집게발과 게의 딱딱한 등딱지를 상상하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그럼 먼저, 손쉽게...(계속)

사진 : 박승철 천문대 소백산천문대
글 : 문홍규 천문대 천문정보실

과학동아 1995년 03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5년 03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