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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텅스텐 필라멘트선 개발

과학외길/보람의 순간

KIST 특수강연구실 책임연구원 최 주KIST 특수강연구실 책임연구원 최 주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내놓을 수 있는 지하자원이라곤 텅스텐과 몰리브덴밖에 없다. 그럼에도 이를 재료로 하는 전구 필라멘트조차 수입을 해야 했던 때가 있었다. 국산 분말을 써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꿈이었다. 이를 위해 77년부터 8개월간 일본에 머물면서 부지런히 자료를 모으고 공장을 견학한 뒤 83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연구에 들어갔다...(계속)

글 : 최주 KIST 특수강연구실

과학동아 1993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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